한 3년전부터 인지 얼마전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순간부터 충격을 받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떄면? (정확히모름) 심장이 아프다 머리가 어지럽다 하면서 응급실에 간적이 있음. 내가 기억 하는것만 해도


한 10번은 되는거 같음. (응급실 간 횟수 + 응급차 부른 횟수). 처음 그런 상황이였을떄는 걱정을


쫌 했음. 왜 아프지? 전조 현상은 있는지? 아플때 어떤 느낌인지? 증상이 완화될떄는 어떤지?


식습관 생활습관 신경쓰고  유튜브에 비슷한 증상에 대해서 찾아보라고 몇번이나 말해주고 


기록을 상세히 하고 의사랑 상담을 하든지. 아플거 같으면 갈수있는 병원을 미리 알아 본다든지 등등


답답해서 강압적으로 라도 하자고 권유를 하는데 자꾸 방치를 하고 회피를함. 


병원에 갓다오면 항상 하는말이 의사도 잘 모르겟다고 하더라. 검사 받았는데 정상으로 나오더라. 


의사들 돌파리 아닌가? 등등 얻어 가는게 없음. 


이제는 엄마가 아프기 시작하면 그냥 방치함. 내 도움을 거절했기 떄문임. 내가 돕는다고 달라지는것도없고


응급실 가도 달라지는것도 없고 내가 할수있는거 다한거 같고 실패해서 무기력함. 


그래서 진짜 죽는다고 해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할거같음. 


아픈사람이 왜 자기 증상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방치하고 안 알아보는지 모르겟음. 


같이 알아보자고 해도 그냥 무시함. 그냥 개 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