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고생해도 좋으니까, 희망이 있다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괜찮으니까, 가능하다고.


묵묵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성과가 있을거라고.

내가 틀린게 아니라 상황이 어쩔수 없었던거라고.


계속 하다보면 된다고.

니가 제대로 된 노력을 안해서 안된거라고.

제대로 하면 분명 된다고.


아무나 제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