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고생해도 좋으니까, 희망이 있다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괜찮으니까, 가능하다고.
묵묵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성과가 있을거라고.
내가 틀린게 아니라 상황이 어쩔수 없었던거라고.
계속 하다보면 된다고.
니가 제대로 된 노력을 안해서 안된거라고.
제대로 하면 분명 된다고.
아무나 제발 말해줘...
죽을만큼 고생해도 좋으니까, 희망이 있다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괜찮으니까, 가능하다고.
묵묵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성과가 있을거라고.
내가 틀린게 아니라 상황이 어쩔수 없었던거라고.
계속 하다보면 된다고.
니가 제대로 된 노력을 안해서 안된거라고.
제대로 하면 분명 된다고.
아무나 제발 말해줘...
계속 하다 보면 웬만하면 다 이뤄지더라. 그걸 견디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 한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결국 안 되더라도 그렇게 아둥바둥 노력했던 경험은 두고두고 큰 자산이 되더라.
결국 될놈될 안될안 아니겠니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는 얘기가 있잖냐? 그 말이 로또나 기적같이 우연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간절한 만큼 노력하는 것이 고통스럽지도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작지만 좋은 결과에 큰 성취감을 얻으면서 더 큰 노력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본다. 그렇게 작은 기회도 놓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이르게 된다고 봐. 인내와 끈기 그리고 사회적 기준과 너를 비교하며 미련하게 서두르지 말고 현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