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형제가 악질적인 행동을 3회 이상이나 하고 다녀서 그럴때마다 하지 말라고 경고를 주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도 또 하고 다녀서 초딩처럼 굴지 말라니깐 역으로 저보고 잼민이도 아니고 나에게 왜 초딩처럼 굴지말라는 말을 사용하냐고 합니다 나쁜짓 하곤 자기에게 왜 이쁜말 안쓰냐는 이 형제의 말을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이 분은 다큰 형제입니다 저도 성인이고요 옳은 말 한사람에게 잼민이라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죠 신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