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새끼들이 알고서 계속 이용해먹으려고 한다 ㅅㅂ.. 필요없어지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버리고..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너무 상처만 받은 한 해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