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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식했다가 빚만 -900찍고
아직 군대도 못 갔다왔다..
집은 부유한편도 아니고
4급공익인데 4년째 연락없다가 마지막해에 연락와서 공익확정..
ㅈㅇㅇ학교로 연락와서 연기시키고 본인선택떨어지고
또 ㅈㅇㅇ학교에서 연락와서 또 떨어지고 3년째 반복중이다
빚이야 4~5달이면 갚으니까 크게 문제는 없는데
26살에 이 꼬라지인게 너무 혐오감들어서 진짜 목숨끊고싶다
어머니생각해서라도 사는중인데
인생포기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