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수생에다 고등학교 때 정 생각해서 생일 때 선물도 보내줌 그 후로 응원문자도 보내면서 나는 그 친구가 진심으로 잘 되길 바랬음. 빼빼로 데이 때도 빼빼로도 보내주고 수능 끝나고 같이 하자고 스팀 게임도 선물해줌. 수능 끝나고도 계속 연락 주고 받았음. 내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하루에 한번씩(전화X) 연락했었음(걔가 괜찮다고 함).
한번 만나서 밥도 같이 막었었고 잘 연락하다가 어느날 내가 니 동네 놀러가도 되냐고 하니까 답장도 없고 카톡도 안 봄 이상하다고 느껴서 전화했더니 역시나 차단당함. 카톡은 물론이고 스팀도 친구 차단했더라 나는 항상 행동하기 전에 한번 생각하고 행동해서 잘못을 저지를 사람은 절대 아님. 진짜 개쓰레기 아니냐 2월 달에 대학 나오면 그때 된다고 지랄을 하더니 무슨 기도메타 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배신당했다는 사실에 온몸이 치가 떨린다. 원래 그런 놈이었나 싶기도 하고 지금까지 행동했던게 모두 다 가식이었다는게 ㅈㄴ 빡친다.
한번 만나서 밥도 같이 막었었고 잘 연락하다가 어느날 내가 니 동네 놀러가도 되냐고 하니까 답장도 없고 카톡도 안 봄 이상하다고 느껴서 전화했더니 역시나 차단당함. 카톡은 물론이고 스팀도 친구 차단했더라 나는 항상 행동하기 전에 한번 생각하고 행동해서 잘못을 저지를 사람은 절대 아님. 진짜 개쓰레기 아니냐 2월 달에 대학 나오면 그때 된다고 지랄을 하더니 무슨 기도메타 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배신당했다는 사실에 온몸이 치가 떨린다. 원래 그런 놈이었나 싶기도 하고 지금까지 행동했던게 모두 다 가식이었다는게 ㅈㄴ 빡친다.
대학 잘가서 손절친거냐? 그렇다면 그 친구도 크게 되긴 글렀다
대학 결과 나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수능도 끝난 재수생이 뭐가 바쁘다가 저 ㅈㄹ하는지 모르겠음 원서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