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 폰을 볼일이 있었는데 트위터가 있길래 혹시 해서 트위터를 들어가봤더니 무슨 일탈? 유부녀들이 올린 게시물이랑 개인 메세지방에 들어가서 만나자고 하면서 온갖 저급한 말들을 쓰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아직 만나서 바람까지 피진 않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가족중엔 저 혼자 알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