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입니다 작년에 이제 10살 된 사촌 여동생에게 실수로 암컷과 수컷 개들이 이상한 행동을 (19) 하는 영상을 보여줘보였습니다.작년에 일어난 일이지만 지금 그걸 다시 생각하니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합니다.이에 어떻게 생각하지는지을 여러분께 여쭈어보고 싶슾니다.
ㅋㅋㅋ 별일 아니네요 그냥 솔직히 실수였다고 말하고 잊어버리시면 될거 같습니다.정말 아무것도 아니니 잊어버리십시오
형님이 가서 그때 너무 미안하다고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다고 그런 이상한거 보여줘놓고선 지금까지 엄청 후회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해요, 그런거 사과해야지 어쩌겠어요, 동생도 괜찮다고 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