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입니다
작년에 이제 10살 된 사촌 여동생에게 실수로 암컷과 수컷 개들이 이상한 행동을 (19) 하는 영상을 보여줘보였습니다.

작년에 일어난 일이지만 지금 그걸 다시 생각하니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이에 어떻게 생각하지는지을 여러분께 여쭈어보고 싶슾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