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 뒤지게하고 볼때마다 전화 할때마다 음성채팅 할때마다 흠존나 잡고 인생에 개입하고 뭐하냐 공부하냐 앞으로 뭐할거냐

인생 계획 있냐 뭐 사사껀껀 다물어보고 참견하고 개입하려듬 내가 하자는 일은 다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자기식대로 안하면 답답하다

성질 존나부리고 꼽존나주고 욕존나하고 정도?


더심한데 생략했음


뭐 첨엔 이새기들도 이러진 않앗습니다 점점 갈수록 심해져서

3년동안 관계를 유지하고 있군요


저번에도 글한번 쓴거같은데 아무튼 점점 멀어지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잘멀어질수있나 싶어서 글씁니다

방법좀 많이 적어주십시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