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자존감이 낮고 스스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시달렸지만 대신 남들에게 뒤쳐지지않기위해 열심히 뭔가를 했음 그러다 스트레스를 존나 받아서 모든걸 다놓아버렸는데 사람이 둥글둥글해지고 마음은 편해졌지만 게을러짐 열정 자체가 사라진듯 뭘해도 귀찮고 아무 의욕이 없다 개백수가 되어감

열등감속에 남들을 미워하고 질투했지만 열심히 살던 과거와 좋은게 좋은거다로 지내는 현재 어떻게 해야할까 남을 덜 미워하고 스트레스 덜받으며 열정이 넘치는 절충점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