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된 평범한 회사원임.
나름 괜찮은 회사고 벌이도 나쁘지는 않음.
26살에 차사고 27살에 운좋게 청약되서 인천에 집하나 있음.
물론 집은 풀대출이고 차값은 다 값음.

여기서 문제가 있음.
회사가 타지다 보니깐 집을 비어둘수가 없어서 부모님 내집에 들어와서 살라고했고, 부모님 전집은 팔아서 나한테 돈주기로 했음.(얼마안됨;;;)
이제 문재가 발생함.
나한테 누나가 하나있는데 애가 둘임.
근데 매형이랑 이혼했는데 그냥 같이만 살고있음.
그런데 어느날 보니깐 누나가 내 집에 계속있음.
오늘 와서 엄마한테 누나 언제까지 있냐니깐 여기서 애들이랑 살거라함.

그말듣고 기분 개 좇같은데 이거 내가 병신인거냐???
나는 나중에 여자만나서 빚있는데 집은 내꺼다, 근데 거기에 부모님뿐만 아니라 누나까지 들어와서 산다 이러면 나만 개병신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