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적어보것슴돠
제가 26살에 지잡 공대대학을들어가 30에 약간더 괜찮은 공대 대학원생이됬습니다.
하지만 고민인것이 취업입니다.
지금 취업자리하나가 추천들어왔는데 월 250이상과 짝달 보너스 백프로 나오네요. 친구말로는 일이 잘될때는 400프로이상도 나오구요 근데 공대와는 전혀상관없는 일입니다.
불알 친구가 일을 하고있어서 이상한일도아니구요.일은 영업직 비슷한것이지만 주6일출근에 퇴근시간이 늦긴합니다. 그렇지만 조건이 너무괜찮더라구요.
그렇지만 고민하는 이유가
제가 연구원이되기위해 닦아놓은 상받은것이나 논문쓴것들이 아까워 포기를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제과가 유망한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대학원이라는게 간다고해서 학사취업이랑 윌급차이가 크게 나는것도아니고 더 취업이 힘든것도 알기에 고민이됩니다.
그리고 밤새가며 열정페이 받으며 2년을 연구실생활을 해봐서 좆같기도하구요. 감사하게도 다들 잘한다고 박사를 추천많이하십니다
하지만
대학원 끝나면 32입니다. 그리고 영어도 너무 못해서 스트레스많이 받구요. 박사도 고민하지만 아직은 당장이것부터 고민이되네요
고민이 됩니다 집이 못살기에 더 고민입니다.
다들 하고싶은데로 니마음대로 하라고하지만 그게 쉬우면 고민을 안할것같습니다.
두서없이 글을썼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