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다 절교하고 나 홀로 외딴 지방에서 산지 5개월 째
다른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나 신정때 여친이나 친구만나면서 놀고있을때 혼자 집에 틀어박혀서 딸딸이나 치면서 문득 도대체 나는 왜사는가 항상 이런생각이든다.
고등학교 떄 처다봤다는 이유로 여러명한테 둘러 쌓여서 처맞은 후로 인간 자체를 믿질 못하겠고 주변에 사람들 둘러 싸고 있으면 거기서 나오고 싶어진다.
인간관계 자체가 너무 힘들다.
사실 힘들진 않고 인간관계 자체가 하기싫다. 그런데 어디 스키타면서 놀러가고 싶은데 혼자가긴 싫다. 이런 고민하는거 자체가 너무 싫다.... 사는것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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