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각박할 세상을 살아갈 어머니 아버지가 불쌍해서 죽을 수가 없어요 저 어떡해야하죠
각박한 세상 때문에 죽고싶은데
익명(175.117)
2022-01-04 22:50:00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인생 존나 꼬이네
익명(118.41) | 22.01.04추천 0 -
좆같은 성격 고치기 싫다
익명(211.36) | 22.01.04추천 0 -
시간이 지나면 급속도로 나태해지는게 고민
익명(14.33) | 22.01.04추천 0 -
가족 다 성격ㅋㅋ 살짝 싸패같음
[2]익명(118.41) | 22.01.04추천 1 -
고3 자퇴생 고민해결 해줘잉
[2]익명(211.171) | 22.01.04추천 0 -
4년전 같은반 찐따가 선톡하면 어떰?
[1]익명(112.159) | 22.01.04추천 0 -
기분이그냥 좆같다 답은모르겠다
익명(223.38) | 22.01.04추천 0 -
이혼 가정 나중에 결혼 생각 해본사람 있냐
[1]익명(1.228) | 22.01.04추천 0 -
여자친구가 아프리카 여캠bj인데
[7]익명(59.20) | 22.01.04추천 0 -
소변보고 손 안씻는걸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무슨 심리?
[2]익명(125.132) | 22.01.04추천 0
키 160 머리 크고 못생겼고 머리 나쁘고 소심하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집은 빚이 2억이고 집안환경 레전드고 이런 사람도 삽니다. 부디 희망의 작은 빛을 보셔서 꼭 이 난관을 극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