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공부 운동 인간관계 뭐하나 잘한적 없고 경쟁에서 도태되는게 일상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일찌감치 접고 나태하게 사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현재 31살 남자이고 웹개발로 직장을 2년 다니다 그만둔 후 현재 프리랜서로 220~280정도 수익를 내며(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수익임)하면서 하루종일 집에서 유튜브 하스스톤이나 하다가 일들어오면 일하고 잠자는게 답니다. 인간관계도 거의없어서 한달에 1 2번 친구나 아는 동생 만나는게 답니드아.
이렇게 사는게 편하긴 한데 문제는 가끔씩 외로움을 느끼고 또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잠겨서 잠못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뭔가를 하거나 책임감 있게 살기에는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나태한 것 같아요. 정말 답이 없고 두서없는 얘기인데
이런 저를 극복하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할만한 작은 행동이나 마음가짐에는 어떤게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조언할게 있으시면 부담없이 남갸주세요
이렇게 사는게 편하긴 한데 문제는 가끔씩 외로움을 느끼고 또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잠겨서 잠못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뭔가를 하거나 책임감 있게 살기에는 저는 너무 무기력하고 나태한 것 같아요. 정말 답이 없고 두서없는 얘기인데
이런 저를 극복하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할만한 작은 행동이나 마음가짐에는 어떤게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조언할게 있으시면 부담없이 남갸주세요
답없음 바뀔거였음 진작바꼈다ㅡ 결혼하지말고 그냥 맘편하게 적당히 벌고 놀면서살어ㅡ 그런다고 남 피해주는거도 없잖아
늦은 나이에 가슴뛰는 일을 찾는 경우도 꽤 있더군요. 한가지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는것만큼 인생이 활력넘치는건 없어요. 이미 나이가 꽤 있으시지만 한가지 특기를 개발하실수 있다면 조금의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이런생각을 하고 조언을 구하는것 자체가 1년후, 그리고 10년후 님은 무조건 달라져있을거같음. 그나저나 하루종일 집에서 유튜브 하스스톤이나 하다가 일들어오면 일하고 잠자고, 한달에 1 2번 친구나 아는 동생 만나는 삶 죵니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