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 후에도 가끔은 만났던 친구가 있는데,


호빠 하다가 갑자기 돈맛을 보고는 연락을 아예 안 하더니


몇 년 만에 온 첫 연락이 결혼식 참석해주라는 연락을 받고 어이가 없어서 읽씹했습니다.



그런거에 섭섭해하는 내가 애인건지, 아니면 진짜 그 친구가 철판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