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난 뭐 잘하는것도없고
어디서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할줄아는거 하루에 13시간씩 쳐자고 게임하는거
밖에 없는데,남들이 잘되는게 너무 좆같아
잘된일을 축하는 못하고 좆같애하는 나도 좆같고
심지어 잘되는 사람이 다 내 친구들이야

내가 1년전에 원래살던곳에서 이사와서
그냥 친구하나 못쳐만들고 유튜브나 보면서 살고있는데
전동네에서 그렇게 친했던 애들이 가끔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어보고 자기한테 있던일들을 말해주는데
그냥 그것도 다 자기자랑처럼만 들리고
나만 점점병신되는거같아

ㅆ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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