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종종 외모험담 듣는다
주로 젊은 여성 무리인데

물끄러미 보더니
"모르나?", "뭐가 문젠지 모르나?"

바꿀 수 있는 걸 마치 안하는것처럼 얘기하는데
붙잡고 내 얘기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하.. 고구마 먹은거처럼 혈압 오른다
가만히 있어도 이 지랄이라 머리가 아픔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그러려니 하다가도
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