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 이걸 알아도 인생에 적용을 못한다.

당장 화나고 기쁘고 슬프고 행복한것

다 부질없다.


인생에 대한 대답은 하나다.


누군가의 욕받이인가

가족을 위한 조력자인가

쾌락의 추적자인가

자격지심의 노예인가

자네는 무엇인가?


나는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그리고 그것은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의미가 있는가?


인생의 결말에 난 누구라고 말할 수 있는가?

지금의 나. NOBODY.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럼 바꿀 노력을 하겠는가?

아니, 지금의 난 그렇게 못한다.


그럼 미래의 나에게 맡기겠는가?

미래의 나 또한 되풀이할 것을 안다.


반복되는 인생

지금이 아니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나는 안다

내 미래를

예전에 이미 정해놓았다.


너는 어떠한가?

사회에서 학급에서

협동이라며 착각하고


실로는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닌가

고민해본적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