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이고 해결방안, 마음가짐이나 묘안있으면 알려주길바래
친한친구지만 애가 모든 남자한테 끼부리는것도 있고
바람피고 신뢰의 문제가는 일들이 종종 있어서 거리를 두려고하는데
남친&친구(+친구남친포함)는 계속 다같이 놀자고 하고
내 친구도 내 남친이랑 다같이 놀자고 자꾸 그러네.
처음 만나는건아니고 벌써 몇번 논적은 있어
놀때마다 남친은 친구커플 재밌다고 무지 좋아함
다른 친구들이면 모르겠는데 나는 더이상 이친구랑 남친을 알고싶게 하고싶지않거든.
친구가 리액션도 좋아서 내 남친도 신나서 얘기하고 그런꼴이 싫어, 친구도 눈치없는척 내 남친한테 계속 치대고.
이게 나혼자만에 걱정이고 망상일수도 있는데 둘이 바람 필수도 있다고 걱정도 들어.
되도록이면 다같이 만나는것 피하려고하는데 어쩔수없이 또 만나야될것같아.
만나면 스트레스 받고 또 이렇게 혼자 정떨어지고 걱정하고 남친한테 말하기도 애매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솔직하게 친구 맘에 안든다 얘기해볼까도 했는데, 내얼굴에 침뱉기 같고 남친입장에서는 걍 내가 혼자서 존나 의심하는거로 보일것같아.
남친이랑 친구한테는 둘만이서 데이트좀 하고싶다고 말한적 있고, 다같이 안만나고 싶다고 또 얘기할 예정이야.
남친입장에서는 내가 어떻게해야 서로 맘 안상하면서 같이 보자는말 안나오도록 할수있을까
쓰다보니깐 그냥 개빡친다 ㅅㅂ
내가 의부증이냐?
이 년놈들은 내가 싫다는데 왜 계속 같이 쳐보자고 하는거임
너가 싫다는데 계속 만난다고? 문제있노 난 걍 남친한테 의부증 걸린ㄴ마냥 개소리 가끔 해대는데 오히려 안심시켜줌. 걍 한번 참고 야무지게 말 해봐. 나도 내친구랑 구남 바람남 남녀사이는 ㄹㅇ아무도 모르는거 - dc App
ㅋㅋㅋㅋㅋ니촉이맞ㄷ
일단 병신같은 친구년은 애초에 좀 거르시고~ 만나기 싫다했는데 남친이 따지거나 얌전히 수긍 안한다? 남친도 거를거 염두에 두시고~
원래 남자든 여자든 끼부리고 흘리고다니는애들은 경계해야함 선 없는 애들도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