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힘드네라고 글 올렸는데 오늘 아빠가 또 사고쳤네...
도대체 무슨일인지 말도 안해주고 법무지청? 거기서 왔다는데 대충 들어보니까 전세인줄 알았는데 여태 월세였고
하나도 안내서 집에서 쫒겨남 이게 아빠맞냐? 달에 90도 낼 능력이 없으면 말을하든가 게다가 돈을 안준것도 아니고 여태까지 나한테 달라고 한 돈은 그럼 도대체 어디다 쓴거지 난 뭐땜에 아빠한테 돈을 준거고 그냥 아빠가 없었다면 이딴 거지같은 삶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제 엄마나 나나 지쳐서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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