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살인데요
아빠가 사업을 좀 크게햐셨고 집도 금수저는아니지만 그래도 못사는 축에 속하진않은 가정이었는데
작년 10월달에 사업망해서 부모님이랑 살던집을 빚때문에 급하게 팔게되고 되게 볼품없는 좀 오래된 빌라로 이사왔는데
이게 자존심때문에 친구들한테 말도못하겠고 진짜 너무 창피해서 이사왔다고 말도못하고있고 친구들이랑 거의안만나고있어요..
님들이 만약 제상황이라면 솔직하게 친구들한테 이러한이유때문에 이사왔다고 말할수있나요..?
제가 아직 철이안들어서 그런건가요..?ㅜ
어떻게하는게좋을가요..
아빠가 사업을 좀 크게햐셨고 집도 금수저는아니지만 그래도 못사는 축에 속하진않은 가정이었는데
작년 10월달에 사업망해서 부모님이랑 살던집을 빚때문에 급하게 팔게되고 되게 볼품없는 좀 오래된 빌라로 이사왔는데
이게 자존심때문에 친구들한테 말도못하겠고 진짜 너무 창피해서 이사왔다고 말도못하고있고 친구들이랑 거의안만나고있어요..
님들이 만약 제상황이라면 솔직하게 친구들한테 이러한이유때문에 이사왔다고 말할수있나요..?
제가 아직 철이안들어서 그런건가요..?ㅜ
어떻게하는게좋을가요..
난 부랄친구들이랑 그냥 뭐 안좋은일 있어도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대신에 이야기할때 보고서느낌으로 이렇게저렇게 됐다 정도지 거기서 더 나가서 죽고싶다 힘들다소리는 하면 안대고 뭐 잘되겠지 시발로 마무리해야함
만약에 그 정도도 안될거같으면 그냥 사람 만나지말고 유튜브로 개고생하는 사람들 찾아보면서 위로나 받아라 남이 말로 위로해주는거 그때 한순간뿐이지 그 다음부턴 그냥 귀찮고 우울한존재밖에 안댐
그래 당분간 그냥 죽어지내라. 형편 안 좋을때 친구들 만나봐야 할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