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한 말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돌아올거라는 것을 깨닫지 못 한걸까? 나이도 성인이 됐으면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무심코 툭 던진 말이 누군가에겐 굉장한 상처나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는데 나는 그런 사회쓰레기들은 국가 차원에서 격리시켜서 다 죽였으면 한다. 본인만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지 그냥 정신질환자지 작년 한해동안 두번씩이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니까 인류애고 뭐고 다 뒤졌으면 한다.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타인의 고통에는 무감각하면 이건 사람이라고 볼 수가 없지. 그냥 죽는게 인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극단적이지만 나는 이게 세상을 정화하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