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때 버스타다가 죽을뻔한적있음...


어느정도냐 버스만타면 그 여자향수같은냄세있음..그거맞으면 쓰러질것같음..그때 기억때문에


그기억이 학폭당한기억인데..죽을뻔함..


그런데 현재 차도없고 그래서 버스를 타고다녔음.


그런데 맨뒷자석에 앉잤고 옆에 여자있었음.


그런데 그냥..머지 여자가 좀....먼가 보통여자같지가않고 군화신고다니고 좀..보기가 좀 거슬렸다고해야되나..


그래서 그냥 쳐다봤음..몇번..그러더니


여자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리나보다 하고 비켜줬는데


빈자리로 갔음. 


그때 느낀감정이...아 ㅈ같은새키가 옆에 앉자서 좆같네..하고 간느낌...


아..그리고 먼가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눈빛도 글쎄..존나 병신보듯이 보는것같고..


그래서 버스도 못타겠네..아 시발..머지 내가 멀그렇게 잘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