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대는 기계문명시대다. 기계가 돌아감이 인간삶이 시작되는거다.


이런 기계문명에 살다보니 기계화가 되버렸다.


인간적인 감정도 사라지고 마치 로봇트마냥 시킨것만 딱딱하고 그렇게 되버림..


특히 군대가서 이게 완전히 기계화인간이 되버린듯..


그래서 베트남사람이 어느날 나한테 그랬다. 너 베트남오면 길못건넣는다고.


베트남 길건널렸으면 오토바이 무지막하게 다녀서 정글링수준으로 건너야되는데


나같은 기계화된인간은 그게 안되는거다.


그런데 나만 이런게 아니고 대한민국사람이면 다 이럴거다. 


인간적인 감정은 사라지고 기계처럼 입력된것만하고 그외에 것은못한다. 


그러다보니..참..이게 인간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왜냐면 인간에겐 감정이 있는데 그게없다. ...


그런데 이걸또 잘활용하면 좋을수도있다. 왜냐면 시킨건 완벽하게 하니까..


대신 새로운거나 창조적인건 불가능하다. 


이게 사람인지 로봇인지 먼지 모르겠다. ..


그래서 인지 난 언제부터 우는법을 잃어버렸다. 


그런데 이게 맞기도한것같다..


왜냐면 멀하든 일정하게 변동이 없으니까..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