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날 속일순 있었어도
너네 스스로를 속일수는 없을거야
니가 그 죄를 받지 못한다면
니 애가 그 죄를 받기를 바랄뿐이지

신경써주는척 가끔 카톡하는것도 역겨워서 토할것 같아
난 널 죽이고 싶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