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난했는데 지금도 똑같아 돈이 없어서 허덕여
병신찐따개쓰레기장애인애비새끼가 맨날 쳐먹고 매일 똥싸서 화장실 막힌지 거의 한달이 다되간다
변기 고칠 돈이 없어서 몇날며칠을 똥물그득한 변기 그대로 뒀다
이거 누가 공짜로 고쳐줄 사람 없나
주민센터에 전화하면 고쳐줄사람 보내줄까
진짜 시발 장애인새끼랑 사니까 너무 힘들어
내 청춘, 내 인생 모든걸 저새끼때문에 망쳤어
그 누구도 보상해줄사람도 없고
사는거 진짜 힘드네
누가좀 내 애비새끼좀 알락사 시켜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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