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냐?
장례는 이미 치룬것같음...
근데 뭔가 마음이 안좋다...
한때 알던이라서 부고소식을 들었을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연락안한지는 몇년이 넘긴했는데
어쩌다 알게된 부고소식때문에...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함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좋겠지?
하 밤에 잠도 잘안오더라 정말로 마음이 아파서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냐?
장례는 이미 치룬것같음...
근데 뭔가 마음이 안좋다...
한때 알던이라서 부고소식을 들었을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연락안한지는 몇년이 넘긴했는데
어쩌다 알게된 부고소식때문에...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함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좋겠지?
하 밤에 잠도 잘안오더라 정말로 마음이 아파서
마음이 아플정도면 그래도 가까운 사이였나보네.. 천천히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