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는 다 너랑 같다고하고
어떤 때는 다 너같을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하고
어느 때가 적당한 선인지 난 잘 모르겠다.

꿈도 열망도 열정도 없다.
잘 살고싶은 마음도 그닥 없다.
하고싶은것도 없다.
상황이 싫으면 죽으면 그만이다.
민폐를 준다해도 다 내려놓았으면 그것도 상관없을거다.

귀신이 튀어나와도 놀랄 힘도 없겠고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
굳이 놀랄것도 뭐있겠어 정신 망가져서 환각 보이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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