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새끼라서 더 그리운건가 그래도 같이 있을 때만큼은 날 행복하게 해줬었는데 그런 존재가 사라져버리니 마음이 아프다 인생에서 스쳐 지나갈 수많은 인연 중 한 명 일텐데 대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