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쭈굴쭈굴 혹은 사람좋은척은 다하면서 왜 집에만 오면 인상 쓰고있고 특히 어머니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큰소리내고 진짜 삐지고 소리치고 애처럼 구는지 참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