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서서히 피해망상?

같은 것들이 심해지고 오늘은
저한테 소리까지 치셨어요




이때까지 나온 망상으로는
누군가가 자기를 따라다닌다거나
엄마가 바람을 핀다고 하고 돈을


바람핀 남자한테 준다고 생각하고
옆동에서 누가 자기를 지켜보고있다던지,


경비실 아저씨가 자길따라다닌다
이런식이었구요 욕도 잘 하지 않으셨는데

엄마한테 미친 미영이년아 이라고 하거나


집안에서 담배를 펴서 집에서 담배를
피지말라고 했는데 초반에는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갑자기 본인한테


반말을 하는거냐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며
소리를 지르시는 등 예전에는 없던 폭력적인

황용하 애비가 성향을 보이셨구요


제가 볼 때는 정민이가 조현병이 의심되어서
정신과에 가자고 몇번 설득했지만

자기를 정신병환자로 취급하지말라고
하고 절대 안가려고 해요 현실적이고

자세하게 어떻게하면 병원에 데려갈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조현병에 걸렸다면 아빠가 생계를
책임지시고 있는데 회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간단하게 답해주지말고 자세하고 현실적이게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