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3년째인데 자존감 밑바닥이고 하루에 대화도 한마디 할까말까임 계속 만나자고 연락은 오는데 1. 자존감 하락 2. 1로 인한 우울감 3. 만나면 '뭐하고 지냈어?' 질문 듣기 싫어서 4. 평범한 일상을 지내는 지인들을 보기 힘들어서 5. 이런 감정들을 타인에게 내뿜기 싫어서 계속 이런식이라 지인 결혼식에도 갈지 말지 계속 고민 됨.. 가면 다른 지인들도 만날텐데 그럼 내 위가 못 버팀(스트레스 받으면 쓰림)
잃을게 없음을 자각하고 뭐라도 해야 벗어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