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10년넘게 봐온 친군데 한날 한순간 감정조절 못해서 이젠 나랑 마주치지도 않고 말 한마디 섞으려하지않는다 작년에 사이가 틀어졌는데 그 친구를 놓치고싶지않아 매일매일 틈만나면 걔 생각나고 그 날의 일을 돌이켜보며 그러지 말껄 하며 후회 하고있다 그 친구가 돌아보게 할 순 없을까 연락보내도 답변도 하지않고 단단히 화가난것같아...
닥치고 사과해 그리고 그 사과가 통하길 바라진마. 그냥 사과만 하면 넌 모든 할 일을 다한거야. 나머진 운명이 정해줄일이고
이미 수개월전에 했는데 니 말대로 받아주길 바라는게 잘못된것같다 이젠 정말 순리에 맡기고 기다려야할것같다
힘내세요
고마워요
음.... 답변 안한다는건 차단을 안했더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가능성 있는거 아닌가?
차단은 안한것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