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혐오가 이토록 극심하게 달아오르는 사람은 처음임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이기적인 사람, 세상에 자기 혼자밖에 없는 듯이 사는 사람인데

같은집에서 가족들하고 10년넘게 살고 매일매일 마주치니까

인내심에 한계가 오는 거 같음

나 제외 가족들도 참기 힘든게 보이고


이 씨발련 때문에 가족들이랑 나 잠 깰 때마다 문 부시고 들어가서 존나 패고싶음 둘 중 하나 죽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