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본 거긴 한데 확실한 건 모르겠다. 그러면 설마 나도 성적 페티쉬가 있는 건가.....허허허. 금지된 사랑인가 싶음. 아직 결혼할 생각은 안하고 사는 26살인데. 결혼 진짜 안하면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을 때 원없이 하다가 저 세상 가려고. 장남이긴 한데 장남이 아니라 차라리 막내나 둘째이고 싶음. 


이상하게 고등학생 때부터 좀 더 나이 많은 애엄마 같은 선생님들하고(40~50인데 결혼 안했어도 나름 예뻤던 선생님도 있었음) 종종 외모가 좀 되는 분들이면 대화가 잘 통했었음. 지금도 정기적으로 연락하는 분 한분 계시건만....


언젠가부턴 아니 풋풋한 내또래가 아니라 40대의 나이인데도 동안인 여자 배우들 나오는 서양 포르노 주로 보고 살았는데...허허허. 오죽하면 진짜 내가 팬인 분들은 인스타 보려고 인스타 가입하려다가 인스타에 나는 올릴 만한 그런 게 없어 관뒀는데 지금도 종종 고민중임. 실시간 방송 이런 거도 종종 한다는데 들어가 보려다가(녹화본은 유튜브에서 많이 봤었지. 정말 할 거 없을때) 동양인이면 영어 할 줄 알아도 좀 무시당하려나 싶기도 했고. 혹은 내가 말주변이 좀 부족하다 보니. 


이정도면 진짜 나도 내 스스로가 돌아이 아닌가 싶다. 꿈을 꿔도 동갑내기(20대) 여자애들 만나는 게 아니라 주로 40대 정도 예쁘게 생긴 그런 서양 여자분들하고 좀 놀고 이야기하는 꿈을 많이 꾸는데. 


아무데다가도 말 못하고 살다가 여기에다 써봤음. 저런 내가 말한 분들이랑 종종 만날 순 있어도 결혼까진 생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