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좆같은 경우가 나에게 생기면 진짜 주체할 수 없을만큼
화가 존나 나서 다 때려부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존나 단순한 예를 들어서 365일 연중 무휴로 일을 하는 인쇄집이 있어
그리고 나도 그걸 알고 있고 닫혀있는 적을 단한번도 본적이 없어
근데 내가 정말 중요한 자료를 빨리 인쇄를 해야해서 정말 오랜만에
인쇄집을 찾아갔는데
무슨 갑자기 급한 사정이 생겨서 개업하고 처음으로 가게를 일찍 닫았데
이런 진짜 개 좆같은 아다리로 내가 가장 필요한 날, 가장 필요한 게 존나 씨발 공교롭게도 갑자기 딱 그날만 없어지거나 뭔가가 안되는 일이 생기면
화가 씨발 너무나가지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 다스리지를 못하겠어
원래 주말에는 밖에서 일보거나 제대로 쉬지를 못하는데
존나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서 푹 쉬면서 자려고하면,
평소에는 씨발 잘 오지도 않던 전화가 하루에 20통~30통 씩 오고
가족친구선배후배동기상사 씨발 갑자게 단체로 짜기라도 한듯이 시발 존나게 못살게 굴고 무슨무슨 알림문자 무슨무슨 안내문 씨발
시킨적도 없는 배달음식와서 문처두들기고 씨발진짜
밖에서는 시발 하지도 않던 공사한답시고 하루종일 씨발 시끄럽게하고
이 씨발진짜 도대체 왜이러는거냐 나한테??
진짜 미쳐버릴거같아 어떻게해야해
화가 존나 나서 다 때려부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존나 단순한 예를 들어서 365일 연중 무휴로 일을 하는 인쇄집이 있어
그리고 나도 그걸 알고 있고 닫혀있는 적을 단한번도 본적이 없어
근데 내가 정말 중요한 자료를 빨리 인쇄를 해야해서 정말 오랜만에
인쇄집을 찾아갔는데
무슨 갑자기 급한 사정이 생겨서 개업하고 처음으로 가게를 일찍 닫았데
이런 진짜 개 좆같은 아다리로 내가 가장 필요한 날, 가장 필요한 게 존나 씨발 공교롭게도 갑자기 딱 그날만 없어지거나 뭔가가 안되는 일이 생기면
화가 씨발 너무나가지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 다스리지를 못하겠어
원래 주말에는 밖에서 일보거나 제대로 쉬지를 못하는데
존나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서 푹 쉬면서 자려고하면,
평소에는 씨발 잘 오지도 않던 전화가 하루에 20통~30통 씩 오고
가족친구선배후배동기상사 씨발 갑자게 단체로 짜기라도 한듯이 시발 존나게 못살게 굴고 무슨무슨 알림문자 무슨무슨 안내문 씨발
시킨적도 없는 배달음식와서 문처두들기고 씨발진짜
밖에서는 시발 하지도 않던 공사한답시고 하루종일 씨발 시끄럽게하고
이 씨발진짜 도대체 왜이러는거냐 나한테??
진짜 미쳐버릴거같아 어떻게해야해
눈을 감고 심호흡 3번 해보세요 천천히.
어... 저도 그런적 있긴한데 뭔가 내가 하고자 하는일만 뭔가 안되는거? 인형사서 한대 후려치면 괜찮아져여
비슷한고민이 보여 끄적인다는글쓰신분이랑 동일인물아니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