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착하고 자립성도 있고 여러모로 저랑 잘 맞습니다


솔직히 페미고 정치고 할 일 없어서 싸우는 집단으로만 생각해서 별 관심 없었는데


별 거 아닌 이슈로 공격적인 여자친구 태도를 보니까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페미니즘을 좀 찾아봤습니다.


우선 저는 남자는 여자를 지켜줘야 하고, 희생과 책임감이 미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자식을 낳으면 그렇게 키울 것이고 그게 좀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본 페미니즘은 정신에 건강하지 못한 것이 대부분이라 지금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