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엄마가 치과계에서 일하시는데...

오늘 치과에서 경찰부르고 소리지르면서 막 싸웠다구 그러더라구요?

엄마가 치과의사는 아니여서 뭐 치료하면 안될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엄마가 근무하는 치과가 의사가 한명빼곤 너무 못하고 그래서

다 치위생사가 해요.  근데 그게 법으로 안되는 거여서...

뉴스보면 간호사가 사람 죽였다고 하는데  엄마는 그게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상사가 시키면 어쩔수없이

하는거래요.. 안하면 짤리니깐.  그래서 엄마치과도 그렇게 하는데

오늘 뭐 손님이 오해를 하셔서 싸우다가 경찰까지 불렀는데

그것까진 괜찮은데 엄마랑 엄마 동료가 의사 대신한게 알게되서

그손님이 고소까지 한다고.. 했어요 엄마가

그래서 엄마가 막 치위생사가 할수있는일, 하면 안돼는일까지

막 알아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됄까요?

이게 막 법정싸움까지 벌려지면 엄마 자격증이 박탈된다고..

아빠가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긴 하죠

그리고 엄마 징작동료도 같이 포함인데

그분은 30대 이제 들어갔다고 그러네요.  어떻게 대처하죠?

참고로 엄마가 한일은 임시치아? 라고 하는데...

아는분 있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