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도 너무 못생김 초등학교 내내 얼굴때문에 왕따당하고 아가들한테 저 언니 너무 못생겼다 대놓고들어보고언니한테 남자같이생겼다 매번들음ㅇㅇ 애석하게도 실제로도 그저 머리 긴 남자임

진짜 거울보면 존나 얼굴 잘난점이 하나도 없어서 싸그리 칼로 도려내고 싶음
선천적으로 남들보다 작은 눈, 짧고 뭉툭한 복코,넓은 미간, 돼지같은 입꼬리, 복주머니 얼굴형 콧구멍은 엄지도 들어갈정도로 존나큼

뚱뚱한것도아닌데 얼굴은 존나 돼지같음
씻고나와서 전신거울보면 몸매 정말 괜찮아서 깊이 감상하다가 얼굴보면 존나 깸 모가지만 썰어가지고 어디 효시해놓은다음에 몸매만 보존하고 싶을정도로

얼굴이 존나 어디 장애있는 것 같고 그냥 불구새끼같음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움
낙태하지왜 나를 낳은걸까?

정작 엄마딸은 출생해서 슬픈데
과거로 돌아가서 유산 당하고싶다
그때만 슬프고 시간지나면 무뎌질거아니야


나 낳아서 어머니가 한달간 춤 추셨다는데

그말듣고 엄마한테 왜이리 못생기게 낳았냐고 푸념도못하갰음성격마저 존나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