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어떻게 해야되냐?


뭔 일이 생기면 맨날 애미 탓을함


예를들어 운전하다가 두갈래길이있다고 쳐


어느길이 빠른길인지는 아무도 모르는상황에서 그때 엄마가 1번길로 가보자고 말함


근데 알고보니 느린길이였음


그때 애비가 2번길로 가자고하지! 생각좀하고 말하지! 이딴식으로 대화가 흘러감


더 문제인건 엄마가 그걸 자책을함 아 내가 더생각하고 말했어야하는데 잘못생각했다 이런식으로 ㅡㅡ


대학생때 부터는 내가 엄마대신 애비랑 싸워주고는 있지만 영 개선되질 않네


애비새끼 토막쳐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한두번이아닌데 이새끼 어떻게 개선시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