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장 죽어도 괜찮을 거 같음.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사는듯.
그래서 사는데 힘든 일 생기면 바로 뒤지고싶다는 생각부터 듦.
그리고 사람 목을 졸라보고싶음
성취감도 잘 못느끼고 인생의 아름다움은 좆도 모르겠고 뭘 좋아해보기도 힘들고 사는데 의미도 크게 못두고있음.
과연 계속 살아야할지 모르겠음.
뒤지는건 위험성이 너무 크잖아 장애되면 뒤지기도 어려워짐 솔까 용기도 좆만함 근데 요즘 그 용기가 좀 커진다
또 꼴에 평판은 의식해서 좆도 아닌거에 야살해버린 병신 취급도 좆같음
문제를 해결하려면 내가 노력해야되는데 하기 싫다.
그럼 뒤져야지 뭐
존나 오글거리네
씨발 뒤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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