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취급인지 그냥 날 무시하는건지 구별은 안가는데
내 주변 사람들, 친구, 아는 동생, 형제들 등
그냥 내 주변 지인들은 나를 너무 얕게 보는거 같아
난 독립심이 좀 쎈 편임 어떤걸 하던간에
나 혼자서 해서 무언가를 완성하고 완료하는걸 좋아해
물론 내가 좀 답답하고 남들에 비해
습득하고 행동하는게 조금 느린편이긴 한데
그게 그다지 문제 되지 않은거 같아 장애인은 아니라서
암튼 거의 내 주변 사람들은 나를 도와주는 편임
내가 인생 살면서 나 혼자서 뭘 완료 한 게 잘 없음
항상 내가 하고 있거나 뭘 하려고 하면 중간에 도와줌
내가 첫 자취를 할때도 주변 사람들 하나같이 다
집에나 있으라고 니가 뭔 자취냐고
뭐 이런 식이었고, 가족들도 내가 자취를 한다는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당일까지 안믿었음...
나도 이제 어른이 된 지 시간도 많이 지났고 뭐랄까... 관심 같은거
그만 받고 싶고 정정당당하게 인간 대 인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위치에서
대우를 받고 싶음
외형이 조금 무시받을만 한데 내가 몸이 좀 안좋아서 운동같이
피지컬이 안좋은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 외형 키우라는 글 같은거
많이 보기는 한데 할 수가 없어서 다른 방법 알려주면 좋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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