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머니가 내 어린시절에 입이 좀 거치셨었음. 


그러다 보니 내 키가 남자로 168밖에 안된다고 딴또(찾아보니 키작은 사람 놀리는 전라도사투리, 부모님 두분 다 광주 출신임)라고 놀려서 상처받은 적도 있었는데 이거 때문에 키 작은 거 은근 컴플렉스로 느끼기도 했고, 


혹은 내가 샤워하는데 어머니가 수건 가지러 화장실 왔다가 나의 그곳을 우연히 보고 "야 XX아, 너 키는 작아도 거기는 크니 나중에 포르노 배우 나가볼 생각 없냐?" 고 장난으로 내 중학생 때인가 이야기하신 거에 며칠간 충격먹은 기억도 있음. 한국은 애초에 포르노 불법인 나라인 거도 있지만 자식한테 포르노 배우 이야기하는 부모가 포르노 합법인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으려나? 나도 포르노야 보고 심지어 진짜 좋아하는 포르노 배우 분은 나중에 노오력해서 미국 놀러가 팬미팅 가볼까 생각도 해본 돌아이지만 진짜 포르노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일단 촬영시간이 엄청 길어서 체력이 엄청 요구된다는데..... 나 진짜 이 말 듣고 성적 수치심 느껴서 그 당시엔 어머니 때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해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