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중 친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제 가슴이나 다리를 만지고 말을 안들으면
제 머리채를 잡고 옆구리를 때리고 숨을 못쉬게

목을 졸른다든지 등 가족들에게도 말해봤지만
칰오빠는 실수로 가슴을 만진거고 때린건


제가 진짜로 말을 안들어서 살짝 때렸다고
말을 바꿔말해서 가족들도 안믿는 상황이고

이 상황에서 신고를 하면 제 미래는 가족들에게.
눈치보며 살아가는 일 밖에 없을겁니다.


제가 자해를 한 이유는 그만큼 힘들다고
전하고싶어서 그은거고 절대 사람을 죽일려고

한 행동이 아니에요 오빠는  대학생이고 지금 군대가
있어요 올해에 전역입니다

전 올해특성화고 구요
마지막으로 절 폭행한건 저번주고요.

이 상태로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뭐라 신고해야하나요?

오빠가  조두순 처럼 전자발찌 차고

감방을 들어갈까요?..외 삼촌 이나 지인분들은
당장 고소하라는데 제가 살 인권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