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명절때마다 얼굴 봐야 하는데 정말로 싫다
어머니는 사랑하는데
그 병신같은 집안놈들 하나같이 마음에 안든다
말투부터 집 풍경 하는 개소리 병신같은 행동 보고 있으면
10분만 있어도 차라리 예비군 훈련가는게 더 보람된 일이라고 느낄 정도임

근디

일요일날 내가 한우갈비 친 할머니 줄려고 산건데 엄마가 외가댁 가져다 주자고 하는데
ㄹㅇ 쓰레기통에 버려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이거 어캐 하냐
엄마 섭섭하지 않게 이 갈비 친할머니 주고 싶고 외가댁에는 선물 1도 주고 싶지 않음 주면 오물을 줬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