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집에 씨발 독촉장이 몇개씩 날아오길래 식겁햇다
보니까 액수도 손이 벌벌떨리더라
그게 애비라는 새ㅐㅐ끼가 사채써서 도박쳐한거임
이번에 회사 그만두면서 받은 퇴직금까지 처 다써가며 혼신의
힘을다해 다꼴아놧더라 ㅅㅂ새끼 어디 나가잇다가
실종신고하고 잡아옴
엄마가 적금깨가며 물은 막아놧엇는데
이번에 퇴직금 남은게 들어왓나보데?
그거 가지고 야반도주햇엇다 개새끼 그걸로 남은 빚 깎지는 못할망정 그거까지들고 튄다음에 일주일뒤에 들어와서 하는말이 이젠 이런일 없을거란다 그러면 시발 저번에 잡힌건 다 못끝내서 온건가 개새끼가 시발 좆구라 라는걸 직감햇지
아니나 다를까 요번에 위치추적 앱깔아놧는데 소액으로
또 그지랄 하더라 개씨발새끼가 존나 그리고 적반하장임
지가잘못한거 아니냐 대역죄인마냥 숙이진 못할망정 엄마 존나갈구더라 씹새 조만간 날잡고 팰거다 ㄹㅇ
인생.ㅁㅌㅊ 나만 이런거 아니겟지만 그래도 좆같은건 좆같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