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이 너무 이뻐져서
상대적으로 위축되는모습보니까
너무 안타까운데
진짜 자존감떨어져있는상태 같은데 내가 조언해도 될까?
나이가 30중반이고 고집도 쎄고 내말은 무시하는 스타일인데
진심 안타까움
노처녀로 끝날까봐
가족으로서 잘됬으면 좋겠는데 말한다고 들을거같지도 않고 자존감만 더 떨어지고 상처만 받을까봐
살뺴고 자존감좀 차리고 사촌 여동생이 좀 이뻐지는거 떄문에 자존감떨어져하는 모습이 보기싫다고
살빼서 잘되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다가도
괜히 상처만 받을까봐 말도 못하곘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