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8살 남자 22살 때부터 사귀기 시작하다
현재 여자 22 남자 26에 헤어짐
남자는 22살에 여자와 사귈 때까지 군대에 가지 않은 상태였다가
20년도 11월 (남자 24살 때)에 군대 입대하고 현재 전역까지 3개월 남음
여자는 기다려 주다 헤어짐
헤어지고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말
" 너때문에 내 20대 초반 다 날렸다.
너가 군대가지말래서 너 위해서 군대도 미루고 난 현재 군대도 늦게와서 미래 걱정이 된다.
그리고 너랑 사귀면서 쓴 돈이 많아 모은 돈도 없다. 없는 형편에 너 이거 가지고싶다 할 때 사주고 돈 보태주고 그랬던거 후회한다. "
여자는 그 말 듣고
" 니가 진짜 인생 계획이 있었다면 날 처음 만나기 시작했을 그 시점에 군인이었어야 했거나 아니면 군대를 갔다왔었어야 맞는거다. 이제와서 내탓 하지 말아라.
내가 가지 말라고 했긴 했으나 세상 그 어떤 여자친구가 지 남자친구 군대간다는데 가지말라는 말 하지 흔쾌하게 다녀오라고 하냐. 애초에 내가 군대 가지 말라고 말했어도 너가 군대 갈 의지가 있었다면 입대 지원을 진작 했을거다. 내 말이 틀렸냐.
애초에 너 나 처음 만날 때도 게임하면서 노는 상태지 않았냐. 너만 시간 날렸다 생각하지 말아라.
나도 너 보러 그 어린나이에 타지에 부모님께 공부학원 다니겠다 졸라서 자취방 얻었다. 그리고 그 자취방 비용 오로지 어린 내가 다 감당했었고 넌 그 많은 달 중 월세나 공과금 딱 한번 지불했다. 월세가 달에 60이 나가고 공과금이 10씩 나가는데 그거 다 나 아니면 부모님이 감당해주셨다.
나만 이 자취방에서 지냈으면 모를까, 너도 이 자취방에서 동거하다시피 같이 지냈음에도 월세는 오로지 내 몫이었다.
니가 나한테 자취방 언제 구하냐, 자취 언제 하냐 자취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했지만, 나도 널 좋아했기에 자취방을 구해 스스로 타지로 나간거라 생각해서 난 이런거 너한테 따지지도 않았고 그저 좋은 추억만 안고 가려고 했다. 근데 니가 이렇게 나오면 안되지.
그리고 나한테 뭐 사주고 돈 보태주고 한거 감사하게 생각하나, 나도 그만큼 너한테 금전적으로 많이 해줬다는것만 알아둬라. 게다가 내가 직접적으로 너한테 무리한거 사달라고 돈 달라 한 것도 아니고 커봐야 10만원 20만원 금액 선에서 니가 좋아서 보태준거 아니냐.
누가보면 내가 너한테 명품백 하나 사달래서 니가 흔쾌히 사주느라 돈 탕진한 줄 알겠다.
지금와서 이렇게 따져드는것도 우습고 좋은 시절에 썼던 돈 시간 보상해달란듯이 나한테 징징거리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
이렇게 말함
두사람 말 다 사실이고
누가 더 불쌍함?
이게 다 사실이라면 여자가 불쌍하지... 나이차이가 그렇게 나는 남잔데 여자한테 해준게 고작 저정도면 남자가 드럽게 무능한가보네... 거기에 군대는 진짜 여자 말이 맞는게 남자는 자기가 진짜 군대 가야겠다 느끼면 가족이 말려도 알아서
지원해서 들감 글고 헤어지고나서도 끝까지 저런말한다는게 너무 찌질함 남자가
여자18남자21에 시작해서 여자는22 남자는26인게 말이 되나요?
나이를 헷갈린듯 남자 21이 아니라 22임
21살에 시작할때랬는데요?
뭐라는거야; 그니까 남자 21이라고 쓴게 헷갈린거라구요 여자 18 남자 21이 아니라 여자 18 남자 22라고요
지 실수에 뒤져도 인정안하는거보니 여자인듯
실수 인정해서 나이 헷갈렸다 쓰고 정정했잖아요 ㅋㅋ 님 뭐 어디 난독있으신거 아녜요 진지하게?; 병원 가보세요 말 알아듣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223.62 얜 빡대가리 아니냐?
남자 잘못이라 봅니다. 본인 미래걱정은 본인이 해야지 여자탓을 하면 안되죠.
여자가 더.불쌍하노 ㅋㅋ - dc App
둘다 또이 또이 인생 들이다 어느 누구에서도 불쌍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왜 타인을 원망하냐 타인을 원망 하는 인생은 전혀 발전이 없다 왜냐? 잘못된 원인이 내탓이 아니고 남의 탓이거든 본인의 잘못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할 필요력이 전혀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