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내가 아닌거 같아. 내가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성욕이 상당해서 자위도 하루에 한두번 함. 사실 자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은 없어. 건강한 성욕해결법이지. 그런데 나는 아니야 히토미가 같은 자극적인 망가로 해결하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보는 장르들이 점점 역겨워지더라. 짐승마냥 자극적인것만 쫓아다니면서 욕구를 해결하는데 자위 후 현타올때 정말 내가 너무 낯설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좋은 팁 없을까..